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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블록체인은 차세대 기술의 획기적인 개발품


  중국 중앙은행이 종이 수표를 디지털화 하기 위해 블록체인 시스템을 개발한다.

  지난 6월 초, 중국의 파이낸셜 뉴스에서는 중국 인민은행(PBoC)은 종이 수표를 디지털화 하기 위해 블록체인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수표 발행 비용 절감, 금융 사기 예방을 목표로 합니다.

  당장이 아니라 1년의 개발을 거친 후 출시 될 것으로 전망이 되는데, 이 플랫폼의 경우 Di Gang 인 중국 인민은행 디지털 화폐 연구소 임원은 수표가 토큰화가 되어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해 작동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관리의 디지털 수표의 투명한 거래와 금융 사기를 줄일 것이라는 발표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스템 개발자들의 경우에, 기술 합의 알고리즘이 금융서비스 적시성을 충족할 뿐만 아니라, 3초의 짧은 거래시간을 통해 거래를 함부로 변경할 수 없다는 점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지난 17년 말에 암호화폐 거래와 ICO를 중지했던 중국 정부의 입장과는 다르게,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채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부의 입장이 바뀐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게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난 해 중국의 경우 WIPO에 블록체인 기술 특허를 가장 많이 출원한 국가로 위 내용을 뒷받침하기도 합니다.

  한편 시진핑 국가주석의 경우, 5월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과학 아카데미 컨퍼런스에서 블록체인을 지지한다는 연설을 함과 동시에, 블록체인은 차세대 기술의 획기적인 개발품 중 하나라고 발언하였습니다. 이로써, 블록체인을 기술로 인정하는 중국 당국의 입장은, 지켜봐야 할 새로운 과제가 되었습니다.


번역 : 이준식
에디터 : 정호엽
지원 : 트루블록스

[레퍼런스]
https://cointelegraph.com/news/chinese-central-bank-develops-blockchain-system-to-digitize-paper-checks/amp?__twitter_impression=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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